마지막까지 문서가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친구가 많다고 한다.(?)

유재욱과 친하다고 한다.

눈물이 많은 남자. 그는 ㄱr끔 눈물을 흘린ㄷr.....
유재욱 집에서 잘 때 영화 '스노든'을 보고 해커의 윤리에 대한 생각으로 눈물을 흘렸다고 한ㄷr...

10년 동안 검도를 했었다고한다. 칼을 들고와도 무섭지 않다고 한다. 오히려 나의 칼의 노래를 들려주마

자서전을 내는게 꿈이다.

잘생겼다 가끔씩 보면 깜짝깜짝 놀란다.

말하는것을 좋아하면서 상당히 논리적인 어휘력을 구사한다. 말려드는 기분

전에 병원 관련해서 전공이였다. 그래서 주변에 병원 관련 인맥이 많다. 의료, 헬스케어 주제의 팀프로젝트 한다고 신났다.

하지만 흡연충이다

태일이와 케미가 너무 좋아서 원래 알던 사이인줄 알았다.

좋은 아이 이다